엄마랑 오랜만에 일산 웨스턴돔에서 만났다 학원 끝나고 같이 점심 먹기루.. 근데 만돈 생각이 나서 만돈으로 픽~~ 내가 김포에서 일산으로 가느라 한시간 넘게 걸렸는데 하필 엄마가 일찍 도착해서 날도 더운데 웨이팅을 혼자서 했다..
불속성효녀.. 엄마 미안..
웨이팅은 바깥에 자리 있고, 안에도 자리가 있는데 주말에는 먼저 들어갈 사람이 안쪽에 앉아있고 그 외에 사람들은 바깥에서 기다렸었는데 날이 너무 덥기도하고 평일이라 웨이팅이 한두팀? 정도라 엄마가 안에서 기다렸다고는 했다 근데 평일에도 웨이팅이 있을줄은 몰랐음 ㅠ 무튼 더울까봐 만돈에서 준비한 센스있는 보리차..
먹어보진 않았음 웨이팅시 참고.. 10시반부터 번호표를 뽑을 수 있다고 한다 근데 전화 주는 시스템은 아니라서 냅다 기다려야하는게 좀 불편이슈.. 1. 가게 내부 자리와 자리 간격이 매우 좁은 편이라 그런가 코로나 이후로 아직 그대로 냅둬서 그런가 플라스틱 가림막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부분은 그래도 위생적이라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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