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겸입니다.
즐거운 24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읽고 싶은 책이 많아서 이런저런 책들에 파묻혀 있습니다.
올해는 되도록 많은 책을 읽고 많이 생각하고 기록으로 남겨보려하니 기대해주세요. 오늘 함께 이야기해볼 주제는 길지 않고 아주 간단합니다.
doctype, 출처 Unsplash 소위 "와꾸"라고 하죠? 일본어로는 '테두리, 프레임'을 뜻하는 단어라고 합니다.
제가 잘 사용하지 않는 표현인데 입에 착 감겨서 사용해 봤습니다. 그 와꾸를 보는 눈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직장인이 된지 벌써 10년차가 되어가다 보니 일을 하며 요령이 점차 생겼는데요, 이 요령이라는 것이 어디서 기인하는지 생각해보니 돌아가는 판을 읽는 것이 주요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시험을 본다고 가정해볼게요. 일반적인 자격시험은 2가지 중 하나입니다.
객관식이거나 주관식이거나 객관식 시험의 와꾸는 단 한가지. "보기의 OX를 판정할 수 있는지" OX만 판단할 수 있다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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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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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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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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