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아내와 저에게 휴식이 필요해서 디저트와 커피를 마시러 갔습니다. 아내가 찾은 카페로 들어갔는데요.
제가 처음 접하는 디저트가 있네요? 주인공은 바로 '마롱' 입니다.
처음에는 마롱이라는 단어를 듣고 무슨 뜻인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먹어보니 '밤' 맛이네요.
프랑스어로 밤이 '마롱'이라고 합니다. 고소하고 적당한 단맛이 식감을 자극했습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전까지는 '초당 옥수수'가 엄청난 유행을 했었고, 그 전에는 말차나 흑임자가 새로운 트렌드로 등장했었죠.
최근에는 요아정과 같은 저당요거트가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구요. 다음은 어떤 디저트가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될까요?
단호박? 감?
타로? 예측이 어렵지만 한 가지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한다는 사실 이 중 무엇이 다음 타자가 될지 알 수 없고 마롱 트렌드가 언제까지 갈지도 알 수 없습니다. 디저트가 이렇게 변화하는 가운데 변하지 않는 게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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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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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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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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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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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않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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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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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렘드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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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원문 링크 : 오늘의 달콤한 발견, 크렘드마롱: 변하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