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겸입니다 비가 올듯 말듯한 날씨입니다.
우산을 가져가야할지 망설여지는 순간 더 좋은 선택은 우산을 가지고 가는 거겠죠? 비가 갑자기 오게되면 피해를 회복하기 어려우니까요.
사실 확률의 문제입니다. 비가 올지 오지 않을지는 기상청도 확답할 수 없으니까요.
제 동생도 내집 마련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가격이 떨어질 지 오를지 알 수 없는데 지금 내집을 사는 게 낫겠는지 물어보더라구요. 이것 또한 확률의 문제지만 ‘준비가 되었다면 사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조언했습니다.
샀을 때의 손해보다 사지 않았을 때 상실감과 피해가 더 클 것 같아서요. 누구도 내일의 가격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대신 책임을 떠안아 주지도 않죠. 내가 책임지고 결정하는 겁니다.
오늘은 간단한 내집마련 가이드를 다뤄보겠습니다. fomstock, 출처 Unsplash 1.
씨드 마련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내집 마련을 위해서는 먼저 씨드가 되어줄 금액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씨드를 어떻게 모아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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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Original] 내집마련 가이드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