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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마래푸 나라면 잡을 수 있었을까? (마래푸, 타워팰리스, 반포자이)

 [Original] 마래푸 나라면 잡을 수 있었을까? (마래푸, 타워팰리스, 반포자이)

안녕하세요. 온겸입니다.

가을비가 꽤 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 날씨가 선선하네요.

기분이 좋아집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문득 재미있는 소재가 생각나서 포스팅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바로, 생각난 주제는 나였다면 그 시기 "서울 미분양 아파트를 잡을 수 있었을까" 입니다.

출처 :SBS Biz 기사에서 다루고 있는 타워팰리스, 반포자이, 마포래미안푸르지오를 같이 보시죠. 3개 단지 모두 현재는 실수요자들에게 아주 사랑받는 곳들입니다. 상황과 심리는 항상 변하기 마련인 것 같네요. (1) 타워팰리스 호갱노노 타워팰리스를 보시면, 2002년에 입주를 시작했으며 최근 34평 평균 거래 가격은 22.8억원 입니다.

분양은 1999년 3월에 했다고 하며 34평 기준 평균 3.45억으로 평당 1,000만원 내외였네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분양을 받을지를 결정할 때 인근 단지 시세를 비교해서 안전마진이 있다면 청약할텐데요.

출처: 부동산뱅크 위 사진은 타워팰리스1차와 대로를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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