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겸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외투를 입어야겠더라구요. 특히,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한기가 몸을 감싸더라구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glenncarstenspeters, 출처 Unsplash 원래 오늘 포스팅을 하고 싶었던 다른 주제가 있었는데 여러 포스팅을 읽다보니 드는 생각이 있어 함께 나눠보고 싶어졌습니다.
보통 저는 하루의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퇴근 후 1시간 남짓 정도를 포스팅과 책 등 글을 읽고 쓰는 데 할애합니다. 대략 포스팅은 30~40개 남짓 책은 약 2~30페이지정도를 읽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읽지 못하죠? 그런데 이웃님들의 글 발행량이 적게 잡아도 하루 수백 건이다보니 포스팅 10개 중 1개를 읽으면 많이 읽는 것 같습니다.
(더 많이 읽지 못해서 이웃님들께 죄송합니다. 물론 요지를 파악해가며 스키밍으로 읽는 글들은 훨씬 더 많습니다.)
그래서 주로 선택적으로 읽게 됩니다. 시간이 한정되어 있는만큼 양질의 글을 읽고 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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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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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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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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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싫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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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싶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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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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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쓰여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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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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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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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원문 링크 : [Original] 읽고 싶은 포스팅, 읽기 싫은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