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겸입니다 오늘은 새벽부터 꽤 춥네요.
버스에는 히터를 아주 세게 틀어주고 계세요. 오늘부터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출근을 결심하고 실천중인데요 장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은 사람들과 버스 자리를 위해 경쟁하지 않는 것 단점은 이른 기상으로 피곤한 점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제로 이른 기상을 하고 싶어 출근 압박을 이용해봤는데 눈이 번쩍 떠지는 걸 보니 제대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이른 기상, 이른 출근 추천드립니다 (앉아서 갈 수 있어서 포스팅도 할 수 있고 책도 읽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그릇을 넓힌다는 것의 의미” 입니다.
ericatan5566, 출처 Unsplash 항상, 부자마인드에 대한 책을 보면 부를 담을 수 있는 충분한 그릇을 만들라고 반복적으로 말합니다. 저는 그 문구를 볼 때마다 항상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부자의 그릇은 뭐고, 뭘 어떻게 만들라고 하는 거지?’ 여러분도 같은 생각이신가요?
그런데 최근 그 의미를 깨닫게 된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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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Original] 그릇이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