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하려고 사진은 진짜 많이 찍어놨는데 귀찮.. 그래도 오늘 도착하자마자 케이트 찍고 남기고 싶어서 리뷰를 써내려가봅니다..
일단 나는 왜 여자브랜드에 더 끌리는가? 젠더리스 스타일을 선호도 하지만 여자 옷이 이쁘다 그리고 해외는 큰사이즈도 다양하게 내주기 때문에 내가 입기 아주 좋아 (심지어 큰 사이즈는 할인가에 계속 남으니 더 현명한 소비가 가능?)
이 바지를 구매로 가게 만들어준 장본인 헤일리 비버. 위에 코듀로이 브라운 자켓이랑 넘 찰떡 핏도 이뻤는데 자켓도 케이트 제품 (왕벨트도 하나 사야하남) 그리고 두번째 런웨이 착 진짜 미쳤 알고보니 요 코디 고대로 헤일리비버가 탁.
영상이 더 미쳤 본론 리뷰로 들어와서 공홈 직구(세일 중) 했는데 우선 구매할뿜 노렸던 분들은 아래 링크부터 보시고 The Preen Jean in Banning Description Debuting as part of the Fall/Winter collection's profoundly pers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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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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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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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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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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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