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사랑하는 브랜드 ' 르메르 ' 20년도부터 22년도까지 한국에서 정말 인기가 많았었는데 지금은 많이 시들시들 해진거같아요. 그래도 여성분들과 시그니처 제품들은 아직도 많이 애용하고 찾고있지만요.
예전같진 않다는 정도. 르메르가 뜨기 전 15년도 사라 린 트란과 함께 하게되면서 브랜드명을 크리스토퍼 르메르에서 르메르로 변경 된 시즌 부터 항상 런웨이를 찾아보면 매 시즌 구매해왔어요.
입어보니 정말 나와 정말 잘 맞는다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급격하게 인기가 많아질때쯤 저도 굉장히 시즌별 제품들을 많이 구매하고 이전 아카이브 제품들도 많이 구매해서 지금 집에 쌓여있는데요.. 기록하고자 하나씩 리뷰 다 해보려는데 이게 참 쉽지 않아요 :)...
매 시즌 우아한 실루엣과 톤의 색감들, 디테일로 한결같은 르메르가 좋았지만 많은 시즌 제품을 가지고있어서인지 23FW는 처음으로 크게 사고싶은 제품이 없었는데 그나마 르메르에서 좋아하는 제품 중 뉴 트위스트팬츠, 거기에 19FW 시즌과 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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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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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AIREHAN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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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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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메르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