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내용을 간략하게 써봤었는데 바로 오픈날 방문하고 와서 이렇게 짧게 후기를 남겨봐요. 어디에 이렇게 크게 생겼나 했는데 사운즈한남 바로 뒤쪽편에 단독주택이 탈바꿈 되었더라구요.
입구부터 고즈넉한 느낌이 물씬 파리랑은 몬가 느낌이 다른게 한국이랑 잘 맞고 넘 이뻐보였던.. (르메르 간다고 르메르로 맞춰서 입고 가봤지요) 입구에 들어서면 이렇게 정원이 있구요 그 앞으로 르메르의 집에 방문한듯한 2층 공간이 맞이하고 있었어요.
첫 들어서면 보이는 DP. 카운터가 왜이리 이쁜거죠..
직원분들도 각자 스타일의 르메르 풀착 입어주셨는데 정말 잘 어울리시고 너무 친절하셨던.. 요 백은 매 시즌 계속 크기와 디테일들이 조금씩 변형되서 나오네 크로아상 이후로 많이 잘 됬나보다.
내 패디드 숄더백 브라운은 넘 커서 은근 손이 안가길래 보내줬는데.. 그립네...
차이니즈 로퍼는 진짜 편하고 튼튼하고 최고 b Previous image Next image 시그니처 크로아상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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