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우미우에 홀딱 빠져버린게 분명해.. 미우미우 넘 비싸다보니까 사실 붐 일어난진 꽤 됬지만 사볼생각은 안했던...
자꾸 보이니까 사고싶고 그래서 소소하게 벨트를 시작으로 데님볼캡과 버킷햇을 사고 안경을 사고 이번에 라피아햇을 사게 되었다. 짜잔.
작년에 SS에 나왔던 요놈을 샀다. 이시영 하와이 모자로도 유명한 이번 24SS에 나온건 요건데 요게 50만원 선에 지금 꽤 풀려있다.
띠가 더 두껍고 심플한 색 배합으로 무난한데 역시 작년에 포인트 컬러보단 임팩트가 약하긴한듯 나도 생일선물로 헤미가 모 사주지 하면서 보다가 요고 괜찮아서 이걸로 가려했는데 작년께 아무래도 더 이쁘긴해서 찾다가 L하나 50만원에 있는게 있어서 겟... 작년에 70-80에 매장에서도 구하기 힘들었던걸로 아는데 말이야..
아 너무 이뻐.. 리가드 안경이랑도 찰떢이구만 챙이 살짝 휘어서 왔는데 하루 냅두니 바로 돌아왔다.
귀여운 동그란 쉐잎에 미우미우 로고가 한띠 둘러져있다. 뒤에는 요렇게 되있어서 탈부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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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m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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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아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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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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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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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라피아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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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