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가 25FW 쇼 예정을 계속 광고를 해서 몇일 전 부터 자꾸 뜨는거 보고 있었는데 나 왜 계속 25일로 알고 있었지.. 어제 약속도 있어서 어차피 라이브로 못 봤겠지만 아쉽..
근데 비밀의숲에서도 르메르를 완벽하게 소화했던 배두나 배우님이 !! 자체 분위기도 엄청나서 평소에도 좋아하는 배우인데 런웨이에 등장..
이번에도 코티드 코트를 브라운으로.. 아 간만에 르메르 사고픈게 생겨버려..
이번에는 저번과 같은 장소에서 한거 같은 구조인거 같은데 르메르야 거를 타선은 없지만 크게 새로운 제품이 보이진 않아서 추가 구매 하고싶은 뿜은.. 코티드 코트와 시어링 모자, 악세사리 정도..
코티그 코트도 사실 자주 나오는거긴 하지만 두나 누나 착 사야지 사야지 시어링 모자 저번 쇼에서도 찜꽁이였는데 공홈에만 슥 올라와서 놓쳤다 그나저나 르메르 가격이 너무 오르는거 아닌지 기분탓인가 시어링 모자도 100만원대던디 흠 랩 코트도 다시 나왔고 이번엔 바지핏들이 전체적으로 네추럴하게 와이드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