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헌혈을 하러 왔다. 레드커넥트 앱으로 미리 예약을 했다.
(예약 안 하면 한참 기다려야 한다.) 예약을 하고 가니까 빠르게 검사를 마치고 바로 헌혈을 시작할 수 있었다. ๑•‿•๑ 나는 전혈을 해서 기념품을 2개 고를 수 있었다.
손톱깎이 세트와 문화상품권을 골랐다. . . TMI) 손톱깎이가 777제품이어서 엄청 좋다.
나는 고3 때 학교에 헌혈 버스가 와서 처음 시작했는데 시간 날 때마다 하다 보니 어느새 10회째가 되었다. 오늘 내가 한 헌혈이 누군가의 내일이 된다는 게 나를 뿌듯하게 만들었고 그래서 꾸준히 헌혈을 하는거 같다.
지금까지는 전혈로 10회 했으니까 다음 헌혈 가능일이 되면 성분헌혈도 해봐야겠다. 출처:대한적십자사 헌혈의 필요성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아직까지 대체할 물질이 없고 인공적으로 만들 수도 없습니다.
•생명을 사고팔 수 없다는 인류 공통의 윤리에 기반하여 세계 각국은 혈액의 상업적 유통을 법으로 규제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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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헌혈 10회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