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 M2 구입한지 몇개월도 안되었는데 M3 나와버린 대참사를 당했네요 사백넘게 구입했는데 -.- 개인적으로 맥 만큼은 구입하면 4-5년 사용하기에 불만은 없지만...아 뭔가 찝찝하긴 해요..여튼..맥북프로 구입하면 고민하게 되는 것이 확장 포트입니다. 맥북에어 출시이후에 Type-C포트로 대 통합 해버린 이후로 관련 악세사리 시장이 급 성장한 것은 긍정적인 신호라고 해야 할까요?
^^ 맥북프로에 들어간 썬더볼트 기술이 40Gbps의 대역폭을 가진만큼 1개의 케이블로 다양한 인터페이스 기기들을 연결할 수 있는 바탕은 됩니다. 썬더볼트3에 비해서 썬더볼트4로 올라오면서 호스트 케이블의 길이가 길어진점이 눈에띄는 차이처럼 보이는데요!!
이유야 어찌되었든 맥북프로 구입한 썬더볼트 허브를 구입하는 첫번째 이유는 듀얼모니터 이상의 모니터를 확장하기 위함입니다. 썬더볼트독 자체가 라이센스 비용때문에 고가라는점...보급형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발열처리라든지 제품의 완성도 측면에서 호불호가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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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4도킹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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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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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트리플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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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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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PD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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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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