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하는 사업의 중간 발표가 있는 주입니다. 다른 업무도 많은 상황에서 근 3주를 달려오면서 치열하게 마무리를 했는데요 아직 많은것이 끝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큰 돌덩어리같은것이 끝난듯 하여..속이 다 시원한 한주가 되겠습니다.
노트북 테스트도 하고 미친 성능의 무선랜 테스트도 했구요 정말 처박아 두기만 했던 토퍼을 팔아버리기 위해서 사진도 찍고 당근행에 도전해봅니다. 구매해놓고 사용을 안하는 물건이 너무너무 많네요 ㅠ.ㅠ.
마지막 중간 발표 자료가 끝났으니.. 사무실도 정리를 해야할듯 하네요 그리고 베타 업데이트하고 맥북 노트북 맛이 간것을 초기화해서 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 아 이번주 왠지 끝나버린것이 많아서 속이다 시원해요...
드디어 마지막 바쁨 이벤트가 끝났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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