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선물 어떤것 하시나요 아직도 센스없게 화장지 세제만 들고 가시나요? 오늘은 제가 독특한 제품 하나 들고 왔습니다.
집들이선물에서 디자인오브제로도 활용한만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하고 생산하고 판매까지하는 바로 그 제품 블랑스톤의 트리샤 티스푼세트입니다. 마치 여성의 치마처럼 보이는 디자인의 티스푼세트 디저트포크로도 활용하고 관리도 센스있게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장식용소품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집들이선물 할때 우와할만한 느낌으로 디퓨저 선물은 그만하고 블랑스톤이라는 브랜드에서 판매하는 제품으로 제품명은 트리샤 티스푼포크세트입니다. 국내 주요 백화점에서 판매하고 입점되고 있는 브랜드로 그 가치가 이미 입증되었다고 했을만큼 독특한 제품인데요 현재 내년도 수출까지 기획되어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3가지의 색상과 패턴또한 다양한 패턴이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옷을 고르는듯한 느낌으로 집들이선물을 고를 수 있다고 해야 할까요 ?
치마같은 디자인으로 포크와 티스푼이 제작되어 있어서 사용후 ...
#
과일포크세트
#
디자이너상품
#
디저트포크
#
블랑스톤
#
장식용소픔
#
집들이선물
#
트리샤
#
티스푼세트
#
티스푼포크세트
원문 링크 : 집들이선물 블랑스톤 티스푼세트 트리샤 선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