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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취나물 무침

 냉동취나물 무침

오늘은 저번에 데쳐서 넣어둔 취나물 꺼내서 무쳤~ 역시 봄나물은 이렇게 먹으면 오래오래 먹을 수 있으니까 참나물, 취나물 두가지는 많이 데쳐서 냉동실에 얼려두었다 꺼내 먹어도 맛있다. 대신 손이 시려울 수 있지.

찜기에 물 올리고 냉장실에 남아있던 숙주나물 데치면서 한번 더 삶아지라고 걍 같이 넣어서 십분. 소금간 참기름 뿌려서 조물조물 먹으니 부드러운 숙주와 진한 참나물향이 잘 어울린다.

냉동 티도안남. 아들이 어묵탕 먹는대서 냉동실 떡국 한주먹 남은것도 꺼내서 같이 먹어버리고 나는 김치도 뇸뇸.

오랫만에 코인노래방 갔다왔는데 내일은 언니들이랑 코코가야하니 일단 자는걸롱. 이번주 보드게임 피피티는 우선 완성 시켜두었고 악보작업도 한개는 끝냈으니 수요일즈음 더 해야겠다.

다들 굿밤하이송. 냉동실에 나물 넣어둘때는 물도 필요하니 괜히 짜지말고 반찬통에 물 조금 더 채워서 얼리세용.

궁금하면 댓글이나 톡톡~~ ㅎㅎ 그럼 진짜 휙....

원문 링크 : 냉동취나물 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