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들이 알아 본 셜록홈즈 미사점에서 별별미스테리였나? 암튼 어린왕자를 테마로했다고~ 한시간안에 못깼지만 재미있었다.
ㅋㅋ 생각보다 셋이 머리를 합쳐 깨야하는데 첫방은 아주 좋았고 두번째방은 타이트하게 열쇠자물쇠만 많아서 쪼금 아쉽. 그래도 담번에 다른걸로 또 도전하기로 건물 1층으로 나와서 건너편 돼지갈비 먹고 집으로 옴.
맛은 두 남자들이 만족했음. 아!
2025한강나이트워크는 무사히 22km완주! 실제로 23키로 넘었지만..
뭔가 어마무시한 뿌듯보단 이걸했다고?싶다.
ㅋㅋ 그리고 후유증이 어마어마함. 연습 1도 안하고 한거니 더 그렇겠지모.
내년은 14로 갔다가 상큼하게 돌아오기로했다. 아무튼 새로운 경험이지만 좋았음.
좀 더 기운차리면 글 써보는걸로 내일은 진짜 암것두안하구 쉬어야지....
후유증은 계속되고 방탈출카페도 가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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