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눈 병원 안 가고 버틴 결과 발바닥이 이렇게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발걸음을 가볍게 만들어 드리는 세븐레마의원 신민석 원장입니다.
오늘 진료실을 찾아오신 한 환자분의 발바닥을 보고 마음이 참 무거웠습니다. 처음엔 아주 작은 점 같은 티눈이었는데, 집에서 손톱깎이로 깎아내고 티눈 약을 바르며 무려 1년을 버티셨다고 해요.
결과는 어땠을까요? 티눈 주변은 하얗게 불어 터지고, 염증까지 생겨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상태로 저를 찾아오셨죠.
"원장님, 그냥 좀 참으면 나을 줄 알았는데... 왜 더 커진 걸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과 함께, 왜 우리가 티눈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는지 의사의 시선에서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티눈 병원 신경을 찌는 가시 '티눈' 세븐레마의원 우리가 흔히 겪는 굳은살과 티눈은 엄연히 다릅니다.
굳은살은 피부 넓은 부위에 생기는 보호막 같은 존재라면, 티눈은 특정 지점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지면서 피부 안쪽으로 '핵(Core)'이 형성되는 질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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