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입찰을 다시 시작하면서 포스팅을 남겼던 거 기억하시나요? 2016년도 이후 이래저래 경매에 손을 놓고 있을 수밖에 없는 시기였는데, 올해 많은 일들이 마무리되면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원법원 경매 입찰 Re-스따뚜! 몇 년 만에 수원 법원으로 경매 입찰을 가는지 기억이 까마득할 정도입니다. 2011년 경매를 처음 배우고, 2... blog.naver.com 일주일에 한번 또는 두번 정도 입찰을 계속 해오고 있었는데요.
개인이 아닌 매매사업자로 입찰을 하다 보니 큰 평수 아파트 거르고, 또 자금이 넉넉지 않으니 5억 이상 매물도 거르고... 결국 20~30평대 소액으로 가능한 아파트 물건만 입찰하다 보니 경쟁률도 높고 패찰의 연속이었습니다.
과거 열나게 경매하던 시기의 저만의 데이터로는 물건 10개 입찰 중 1개는 낙찰되더라는 공식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워낙 경매가 대중화되어 누구나 쉽게 뛰어드는 시장이잖아요.
패찰을 거듭하면서 이제 그런 공식은 성립하지 않을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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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무려 8년만에 낙찰이라니 (ft.수원아파트 경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