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형 (확정 급여형, Defined Benefit) - 퇴직금액 = 직전 3개월 평균 월급 x 근속연수 - 회사가 운용 DC형 (확정 기여형, Defined Contribution) - 퇴직금액 = 매년 연봉의 1/12 적립 + 운용 수익률 - 개인이 직접 운용 Alfred Au Yeung, 출처 OGQ 퇴직연금 DB에서 DC로 언제 갈아타야 하나요? DB에서 DC로 갈아타는 시점 연봉 상승률이 낮고 앞으로도 저조한 인상률 기대될 때 높은 연봉 상승률에서는 DB형 유지가 유리하다 연봉상승률이 둔화되면서 노란색 부분 증가세도 줄어들고 총금액도 크게 오르지 않을 때, 이 때가 DC형으로 갈아타기 딱 좋은 때 DB형 유지 하면서 높은 연봉 상승률, 안정적 적립을 통해 퇴직금 규모를 최대한 키우고 연봉의 증가세가 둔화되면 아래와 같이 빨간색 운용수익을 노리는 DC형으로 변경 회사생활 초기부터 DC형으로 퇴직연금 운용시 / 파란색이 적립금, 빨간색이 운용 수익 연간 연봉 상승률 기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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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퇴직연금 DC로 언제 갈아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