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콩이네입니다c 오늘은 임신 14~15주차 기록을 자세하게 남겨보려고 해요 길고 힘들었던 입덧 시기를 지나고 조금씩 일상을 되찾기 시작한 시기였는데 예상치 못했던 임신성 비염이 시작되면서 또 다른 불편함이 찾아왔던 시간c 그래도 2차 기형아검사도 무사히 마치고 기다리던 말콩이 성별도 알게 되면서 설렘이 더 커졌던 시기였어요 임신 14주차 임신 14주 차에는 아랫배가 뽈록 딱딱하게 나왔지만 아직은 똥배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입덧 증상이 많이 완화되면서 제대로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c 임신 5주 차 때부터 입덧이 심했는데 정말 신기하게 14주 차가 되자마자 울렁거림이 싹 사라졌어요 밥, 냉장고 냄새에도 울렁거림이 없어지고 입맛이 돌아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입덧 때문에 힘들었던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평범하게 밥 먹는 일상이 너무 감사했어요 포장&배달음식 드디어 졸업! 그리고 샴푸, 섬유유연제, 남편냄새도 더이상 역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집안일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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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기형아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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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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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콕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