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콩이네 입니다 오늘은 임신 초기 중에서도 가장 변화가 크게 느껴졌던 시기인 임신 6~7주차 일상을 남겨보려고 해요 입덧이 시작되고 심장소리까지 들으면서 기쁨과 힘듦이 동시에 왔던 시간이에요 저처럼 임신 초기 증상이 궁금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임신 6주 차 임신 6주 차가 되면서 몸의 변화가 확실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속이 울렁거리는 느낌이 시작되고 모든 냄새에 엄청 민감해졌어요 특히 샴푸, 섬유 유연제, 냉장고, 밥 냄새에 심한 울렁거림과 구토 증상이 느껴졌어요 세상 모든 냄새가 느껴지기 시작..
입맛도 없고 과일만 겨우 먹을 수 있었는데 6주 3일차에는 과일까지 다 토하면서 산부인과에 가서 입덧약을 처방받았어요 디너지아 입덧약 2주치(보험) 13,200원 혹시나 입덧 약이 아이에게 안 좋을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원장님께서는 아이에게 아무 영향 없다고 하셨어요 입덧으로 몸무게가 2kg 정도 빠졌는데 따로 입덧 수액은 맞지 않았고 말콩이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