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광고가 쉽기 때문에 판매가 매우 쉽다. 그러나 가격 경쟁과 수수료율이 높고 결재일이 늦어서 썩 좋은 조건이라고 할 수 없다.
판매가 어려운 제품이나 재고 정리할 때 매우 좋은 곳이라고 정리가 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수수료율도 낮고 결재일도 빠르지만, 광고하기가 너무 어렵고, 여러가지 조건이 매우 까다롭다.
기존 중국의 기성제품을 수입해서(병행수입) 재고를 가지고 판매하는 일은 매우 쉽다. 구매대행이나 직구를 해도 도착하는 시간이나 결코 가격이 싸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윤을 극대화할 수가 없고, 단가가 비싼 제품을 재고로 쌓아놓고 팔기도 나쁘다. 1만원짜리 제품의 이윤을 아무리 많게 한다고 해도 하루..........
1월 18일, 화요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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