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중국의 장례식 현재 중국에서 나와 가장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친구가 있다. 나보다 몇 살 많은 형이다.
가장 흔한 왕씨, 그래서 왕씨 형, 왕거이다. 왕거 모친이 별세했다. 2달 모자라는 80세.
내가 말했다. '한국에서는 80세가 넘어서 사망하면 편하게 휴식하기 위해서 고향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기쁜사망이다.
' 왕거도 동의하면서 '통곡할 필요가 없다. 살아서 고생한 육신을 편하게 휴식하니까 마음이 편하다'고 했다.
장례식장에서 시신을 안치하고 향을 세개 피워 올리며,' 핑안 씨우시', '마마 향을 한국 친구가 올립니다.' 오후3시에 종이인형으로 만든 말과 마차, 그리고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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