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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던 오늘의 내 마음기록

 요동치던 오늘의 내 마음기록

21.05.20 오늘 아침 나는 알바를 구하려고 애쓰는 꿈을 꾸다 깼다. 아무래도 어제부터 다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의 연장선이 꿈에서도 나타난듯하다.

꿈에서조차 일을 구하지 못한 탓일까 아침에 일어났는데 기분이 너무 좋질 않았다.. 제대로 해본적도 없긴 하지만 몇년간 유령 블로그로 버려졌던 내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건 4월말.

어느날 나는 핸드폰에 가득찬 사진들을 외장하드에 옮기는 작업을 하면서 ‘이 많은 사진들을 그냥 파일로만 옮겨놓으면 언제 또 보게될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하면 두고두고 볼 수 있을까?’ 는 고민을 하다가 블로그에 흔적을 남기기로 결심을 하게 된다.

시작의 의도는 정말 단순히 나의 삶을 기록해서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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