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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강진,구급차 없어 생존자 죽어가는데 국제요청 망설이는 이유

 모로코 강진,구급차 없어 생존자 죽어가는데 국제요청 망설이는 이유

모로코 강진,구급차 없어 생존자 죽어가는데 국제요청 망설이는 이유 ᆞ ᆞ 10일 <로이터> 통신, 영국 일간 <가디언>을 보면 모로코 국영 방송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모로코 국왕 모하메드 6세가 지진 구호를 제공한 스페인, 카타르, 영국, 아랍에미리트(UAE)에 감사를 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스페인군은 실종자 수색 및 구조를 위해 파견한 56명의 군인과 4마리의 수색견이 모로코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구조 인원 30명과 4마리의 개로 구성된 추가 구조팀도 모로코로 향했다. 호세 마누엘 알바레스 스페인 외교장관은 모로코로부터 정식 도움 요청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8일(현지시각) 규모 6.8 강진이 덮친 모로코 알하우즈주 물라이 브라힘 마을에서 10일 사람들이 희생자 관을 옮기고 있다. ᆞ ᆞ 지난 2월 대지진을 겪은 튀르키예는 9일 재난위기관리청(AFAD), 튀르키예 적신월사 및 비정부기구(NGO) 등이 국제 지원을 요청할 경우 파견할 265명의 지원 인력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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