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에서 가져온 우유 진짜 고소하고 진하고 맛있다 하누 빵빵 산책시키고~ 준과 카페 가서 작업 좀 하다가 막창 먹으러 카페 바로 옆으로 갔다. 식당이 무섭게 생겼다...
막창이 원래 그렇듯 양은 적은데 너무 맛있다... 배는 라면으로 채움 역시 노포가 최고다 그리고 집 가기 아쉬워서 또 바로 옆에 전부터 가고 싶던 바 하이앤드라이가 있길래 갔다.
근처와 너무 안 어울리는 분위기인데 그래서 또 너무 좋다. 내가 시킨 민트가 들어간 칵테일 위스키 베이스에 민트와 설탕만 들어간 거라 위스키 맛이 강했는데 맛있었다.
여기 다음에 무조건 다시 온다.. 다른 날..
이날은 에지니와 광천동 가서 작업한 날..인데 수다를 너무 많이 떨어버렸다ㅋㅋㅋㅋ 카페 갔다가 전대로 넘어가서 카레 먹고 집 갔다. 인도 카레 짱짱 맛!
내가 만든 푸딩 나를 위해 구웠지 목장에서 가져온 우유가 너무 진하고 맛있어서 이걸로 푸딩을 만들면 어떤 맛일까 궁금했다 그래서 만들어버렸다. 근데 주디마리 ㄹㅇ 긴장해야 한다 비...
원문 링크 : 지난주도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