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수도권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를 오는 14일까지 일주일 더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20~30대 증상 없어도 선별검사소서 진단검사 요청" "방역수칙 위반시 지원·보상금 배제…구상권 청구도" 김부겸 국무총리는 7일 수도권의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일주일 유지한다고 밝혔다. 다만 김 총리는 "만약 2~3일 더 지켜보다가 그래도 이 상황이 잡히지 않으면 새로운 거리두기의 가장 강력한 단계까지도 조치를 취해야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
수도권 유행 악화 지속하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3단계 안되면 4단계도 검토 학교 등교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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