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전 농구 감독 현주엽과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8일 방송가에 따르면 현주엽과 안정환이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 촬영을 마쳤다. 축구와 농구에서 레전드 스타였던 둘은 과거 대학생 시절부터 친분을 맺어왔다.
특히 둘 다 은퇴후 최근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고 여러 프로그램에서도 함께 등장해 인기를 얻고 있다. ‘안싸우면 다행이야’의 터줏대감과 같은 안정환은 앞서 파일럿 당시 전 축구 선수 이영표와 남다른 우정(?)
을 선보였고 지난 1월에도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인 황성홍과도 출연해 티격태격 생존 스토리와 리얼 야생기를 보여줬다. 이번에는 현주엽과 오지에..........
'안싸우면 다행이야' 현주엽, 안정환과 절친케미 황도 살이 스타트···로망 실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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