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하던 마라탕을 집에서 주문해서 먹어보고 입맛에 역시 안맞다라면서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어요. 일단 맛이 없다는 이유로 외면했었답니다.
저, 아내와 다르게 첫째, 둘째는 친구들과 가끔씩 마라탕을 사먹었고 맛이 있다고들 했었네요. 어느 날 둘째의 카톡에 마라탕이 먹고 싶다는 것을 보았어요.
바쁘기도 하고 마라탕은 안땡긴다는 핑계로 배달을 시켜도 마라탕은 주문하지 않았고요. 가족들과 외식 한지도 오래되고 오랜만에 주말에 시간이 생겨 둘째가 먹고싶어하는 마라탕을 사주기로 했어요.
마라탕집에 방문하기 전에 근처에서 둘째와 셋째의 운 테스트를 위해 로또 5천원씩 수동으로 구매를 하고요. 제발 2등 말고 1등 되게 해주세요.
인향연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아산밸리중앙로 110 1층 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첫째는 친구들과 놀로갔고 둘째가 굳이 여기로 가고 싶다는 요청에 둔포 마라탕 식당인 인향연으로 방문을 했습니다. 점심 시간이 좀 지났음에도 실내에 6테이블 중 2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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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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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마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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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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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양
원문 링크 : 인향연 둔포 마라탕 꿔바로우 식사 후기 편견을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