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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한달살이 개미 퇴치약 박멸 후기

 치앙마이 한달살이 개미 퇴치약 박멸 후기

자연 친화적인 치앙 특성상 치앙마이 한달살이 중에는 개미, 찡족, 바선생과 같은 불편한 존재들과 공존할 수 밖에 없다는 걸 너무나도 잘 알지만 막상 마주하면 한달살이의 현실을 부정하고 싶어진다 작년에는 운이 좋았건 건지 세달 살이 동안 벌레 이슈는 전혀 없었는데 올해는 처음부터 쉬운 게 하나 없다 어김없이 자정이 다 돼서야 셀프 체크인을 했다 작년에 지인분이 거주하시던 곳이라 숙소 컨디션을 미리 보기도 했고 단점은 딱히 듣지 못했는데 웬걸 ... 치앙마이 한달살기 첫날 부터 개미집에 무단 침입한 무지막지한 사람들이 돼버린 ..

당장은 너무 늦은 시간이라 뾰족한 수가 없어서 스프레이형 개미 퇴치약으로 임시 처리하고 다음 날 숙소 측에서 죽은 사체 처리와 더불어 과립형 개미약을 군데 군데 설치해 주고 가셨다 다음 날 개미 군단은 사라졌다 간간히 침대 위에서 한 두 마리 정도가 보이기는 했지만 치앙마이 개미 퇴치약으로 유명한 ARS 사의 과립형 개미약 제품을 방 구석에 설치해 두니 간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