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여행객이 항동에 갈 일은 거의 없지만 아이와 치앙마이 한 달 살이를 하다 보면 필연이든 우연이든 최소 한두 번쯤은 항동을 거치게 된다 한국 식자재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LP 한인 마트도 항동 갓파랑 빌리지 안에 있고 아이랑 치앙마이 필수 코스인 나이트 사파리를 갈때나 도이 인타논, 그리고 태국의 미니 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리는 파처 협곡을 갈 때도 꼭 항동을 지나가게 된다 그러니까 항동은 이름은 생소해도 알게 모르게 우리가 수없이 스쳐 지나가는 곳이다 만약 항동에 가게 된다면 로컬 사이에서 어묵국수 맛집으로 유명한 Foo Fishball 푸피쉬볼에 들려 보기를 바란다 치앙마이 님만해민 맛집 시아피쉬누들 어묵국수 갈비탕 후기 우리 아이의 최애 메뉴 갈비탕 하지만 치앙마이에는 갈비탕이 없다 하물며 한인식당에도 없다 대신 갈비탕 ... m.blog.naver.com 굳이 일부러 찾아갈 필요가 없는 이유는 아시다시피 님만해민에 이미 유명 맛집인 시아피쉬 누들이 있기 때문이다 치앙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