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알찬 3박 5일의 일정을 보내고 드디어 크라비로 이동!! 일단 대략적인 일정을 설명하자면 크라비는 3박4일의 일정이였는데 라일레이 1박, 피피섬 2박으로 짰다 돈므앙공항 - 크라비공항 - 아오남마오 - 라일레이 - 피피섬 - 크라비공항 - 수완나품공항 - 인천 돈므앙공항에서 크라비공항까지 사실 방콕에서 크라비가는 사람이 적어서 태사랑 카페를 엄청나게 참고했다ㅠㅠㅋㅋㅋㅋ 진짜 너무 겁나기도하고 엄마랑 둘이 여행간 거라 내가 완벽하게 짜야된다는 생각때문에 부담감이 컸던 것 같다..
방콕에서 수완나품 공항은 우리나라에서 인천공항 느낌이고 돈므앙 공항은 김포공항 느낌이라고 한다. 돈므앙까지는 더 스탠다드 마하나콘 호텔에서 미터택시를 타고 이동하였고 2만원가량 나왔던 것 같다.
나는 에어아시아를 이용했고 미리 e티켓을 받아놨당ㅋㅋㅋㅋㅋ 돈므앙 공항은 작은 편이다!! 그리고 충격적이였던건 진짜 방콕에는 그렇게 많던 한국인을 여기서부터는 한명도 못만났다ㅋㅋㅋ 돈므앙 공항 생각보다는 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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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므앙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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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비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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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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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낭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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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남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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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크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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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라일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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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레이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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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레이베이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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