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주가 지나가네요 이제 다음주면 12월 ....;; 2022년도 이렇게 빨리 지나갈 줄 저 빼고 다 알았나봐요 시간 정말 빠릅니다 ㅠㅠ 이번주는 계획은 엄청 타이트하게 해놨는데 실제로는 거의 못했어요 저는 요즘 잘때마다 추워서 옷도 껴입고 이불도 두꺼운 이불 덥고 그러는데 왜 모기가 있을까요 ?? 한 여름에도 안물리던 모기를 지금 물리고 있는데 저는 그렇게 긁는편이 아니라서 그냥 물어라~ 하고 팔이랑 다리는 내놓고 자는데 굳이 귀에 와서 부비적 거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모기혐오 풀 충전중 이번주 원래 계획은 올빼미, 스트레인지 월드, 놈은 우리안에 있다, 창밖은 겨울, 유포자들 이렇게는 보려고 했는데 거의 못봤네요 우선 월요일은 아주 가볍게 스킵하고 11월 22일 화요일 화요일은 영화 두 편을 봤는데 우선 폴 600미터 러닝타임은 107분이며 스릴러, 액션 영화이며 스콧 만 감독의 작품입니다 그레이스 펄튼, 버지니아 가드너 주연 제프리 딘모건, 메이슨 구딩, 줄리아 페이스 밋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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