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바쁘게 움직일 것 같은 수요일이 밝아오네요 저는 피자를 자주 먹는 편은 아닌데 피자보다는 치킨 ... 그래도 저 같은 치킨파들도 뭔가 강하게 피자가 땡기는 날들이 있지 않나요??
저는 보통 쉬는 날 집에서 뭘 먹으면서 늘어져서 영화 보는 걸 요즘 취미로 보내고 있는데 그럴 때에는 치킨보다는 피자가 좋더라구요 어제가 그런 날은 아니었지만 피자스쿨 가격이 오르고 처음 가네요 제가 피자스쿨을 가는 이유는 일단 무조건 가성비겠죠 한판에 3~4만 원 하는 비싼 브랜드보다 뛰어난 점은 1번이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피자집에서도 일을 해봤었는데 아직도 왜 피자가 비싼지 모르겠네요 ... 가난한 자취생의 불만 그리고 모든 음식들이 그렇지만 만들고 바로 먹으면 웬만하면 진짜 다 맛있어요 집이랑도 가깝고 포장해오면 배달이랑 시간 차이도 별로 없을 정도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성비와 가심비로 즐길 수 있어요 저는 까르보네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피자스쿨에서 까르보네 피자 추천합니다 전단지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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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피자스쿨 가격은 올랐지만 여전히 가성비 최고 까르보네 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