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아버지가 요즘 서울에서 일하고 계신데 보자고 하셔가지고 서울로 원정을 떠날 예정입니다 요건 전날에 미리쓰는 포스팅 :D 이번 포스팅은 블루택이라고 점토식 접착제에요 제 예전 포스팅들을 보면 제 방 벽에 꼭꼬핀으로 고정해놓고 영화 포스터 액자들을 걸어두었어요 근데 아무래도 시간이지날수록 자국도 남고 해서 자국조차 안남는다는 블루택을 한 번 사서 사용해봤습니다 물론 내돈내산!! 제 방에 원래 걸려있는 포스터들입니다 운동 하진 않지만 옷걸이로 잘 쓰고 있는 라이딩...
전세집인데 원래 위에 물탱크가 있었는데 그거 철거하면서 물이 많이 새서 곰팡이가 ㅠㅠ 집주인님이 바꿔주신다 했는데 별로 신경안써서 그냥 저 나가고 바꾸라고 해쓰요 그리고 이게 바로 오늘의 주인공 점토식 점착제 블루택입니다 똥글똥글하게 뭉쳐가지고 잘 부착시키고 벽에 붙이면 끝! 간단합니다 근데 뭉치기 전에 충분히 반죽을 하듯이 주물러줘야 접착이 잘 된다고 해요 꼭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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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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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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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토식접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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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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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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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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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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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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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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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손상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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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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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