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과장 입니다.
오늘 저녁은 이상하게 비빔면에 대패삼겸이 너무나 먹고 싶어서 오랜만에 야식을 즐긴것 같아요!! 이러면 안된는데 오늘따라 먹어야 겠다는 생각에 바로 행동으로 옮기게 되었네요~ 집에 비빔면이 없어서 라면장을 뒤져보니 배홍동이 있어서 배홍동으로 먹기로 했습니다.
라면을 2개를 먹으려다가 모자를것 같아서 3개를 만들게 되었네요~ 빨리 먹고 싶고 출출하기도하니 욕심을 부리게 되었는데 꽨한 욕심이었나 봅니다.ㅎㅎ 대패삼겹을 그래도 라면 넣었을떄 했는데 다음에는 먼저 해야겠습니다. 이게 냉동이 된 상태인것도 있짐나 그냥 볶는다는 식으로해서 먹어도 되는데 생각보다 익는 시간이 걸려서 면을 삶고나서 잠시 시켜 놓고 대패부터 마무리 했습니다.
대패는 눈대중으로 그냥 적당하게 부워서 했습니다. 저는 대패 삼겹살 양을 가늠하기 힘들더라구요~ 많다고 생각이 들면 다 먹고 그래서 다음에 더 많이 하면 남고 그런것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대패 삼겹을 양 정하기 힘들어서 없으면 없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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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야식 위험 비빔면+대패삼겹살은 못 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