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토요일 지그재그 뷰티 팝업했어요. 10시에 방문했는데 사람 엄청 많아서 당황.. 큐알 유출로 입장에 혼선이 와서 엄청 기다렸네요.. 1시쯤에 직원분께서 전화번호로 방문 문자를 보낸다고 하더라고요?
3시간 기다렸는데 거기서 또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다가 3시에 다시 가니 본인들도 언제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3시 반 되니깐 고민되더라고요. 돌아가야하는지 더 기다려야하는지 좀 더 대략적으로라도 얼마나 기다려야하는지 알려줘야 기다릴지 돌아갈지 하는데 그것도 없고..
답답했어요. 그렇게 더 기다려보자 금방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기다리다 드디어 3시 40분에 들어갔네요.. 10시에 와서 3시 40분에 들어갔어요..
다른 것보다 직원분께서도 언제 들어갈 수 있을지 앞에 얼마나 사람이 있는지 모른다고 일관하고 있는 것부터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도 우열곡절 끝에 들어왔네요!!
사람들이 그래도 엄청 많이 몰려 있지 않았고, 다양한 뷰티샵보니 재미가 올라와서 기다린...
원문 링크 : 성수 지그재그 뷰티 팝업 현장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