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막한 도시에서 초록이로 우리가족 눈 힐링하고 왔습니다 :) 무주 서림연가는 워낙 유명해서 예약하기 쉽지않은데 좋은 기회가 있어서 아주 나이스한 가격에!!!! 원하는 날짜로 예약 할수가 있었어요 평일에 이렇게 훌쩍 떠나는거,,, 넘모 좋자나,,,??
서울에서 무주까지 2시간반,,? 4개월 아기랑 함께라 1시간 단위로 휴게소 들러서 기저귀 갈고, 맘마도 먹고 열심히 갔습니다 서서ㅣㅎ 무주로 들어가니 초록이세상!!!
넘모좋다,,,,,, 숙소 체크인은 3시라 시간이 조금남아 티롤호텔 구경도 다녀오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녁에 먹을 전골도 포장했습니다 무주뚝배기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관동길 7 무주뚝배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능이버섯 전골이구요 아,,, 밑반찬이 찐이였는데,,, 그걸 사진을 안찍었네요ㅠㅠㅠ 간장장아찌류 4종 김치+젓갈 등등 반찬 4종 숙소와서 육퇴 후 호로록 끓여서 먹었습니다 자자 서림연가 우리의 추억~~~~ 저장해보겄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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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내여행) 초록이로 힐링하는 무주 서림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