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은 밤 비행기를 탔으므로 사실상 여행 첫날이다. 세부에 새벽 3시에 도착하는 일정이었는데 하루라도 더 알차게 보내기 위해 공항 픽업이 되는 오슬롭 투어를 신청했다.
오슬롭 고래상어 + 투말록 폭포 + 모알보알 패키지 오슬롭은 세부 시내에서 차로 세시간이 걸린다. 왕복 6시간이 걸리는 셈이다.
고래상어는 오전 6시에서 10시 사이에만 볼 수 있어서 새벽에 일찍 출발해야 한다. 그래서 밤 비행기를 타는 경우 여행 첫날 새벽에 공항에서 시작하는 일정으로 많이들 신청한다.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는 마이리얼트립에서 세친구투어로 신청했다. 원래는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투말록 폭포) + 가와산 캐녀닝으로 예약했는데 갑자기 우리가 가는 날 가와산이 문을 닫는다는 공지가 내려와서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투말록 폭포) + 모알보알 호핑 투어로 변경해야 했다ㅠㅠ 세부일정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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