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종별 퍼포먼스 에너지, 유틸리티가 가장 크게 올랐으며 테크주와 헬스케어주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보더라도 에너지와 부동산 유틸리티가 강세이며, 기술주는 부진하다. 금요일 종가 기준 유틸리티 업종의 상승을 주도한 종목은 SRE(sempra energy)이다.
셈프라 에너지는 샌디에고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전기와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유틸리티 인프라 기업이다. 뉴스를 찾아봤지만 관련 뉴스는 거의 없었다.
호재로 작용할 만한 뉴스는 최근 내부 이사가 주식을 추가로 매수해 보유량을 늘리고 있다는 뉴스와 셈프라 에너지의 자회사인 SoCalGas가 우선주에 대한 분기 배당금을 선언했다는 뉴스 정도가 있었다. 기술주에서 가장 하락률이 가장 컸던 건 AVGO(Broadcom) 이다.
딱히 해당 종목에 악재가 될 뉴스가 나온 건 아닌 것 같은데, 최근 AI 기술주가 주춤하면서 같이 빠지고 있는 것 같다. AAPL(Apple), MSFT(Microsoft)는 보합 마감했다...
원문 링크 : [주간 시황] 24년 5월 마지막 주 한주 시황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