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니에용 허니문을 다녀온후에 정신없이 현생을 보내다가 이제서야 허니문 기록을 해보려고해요 많은분들이 허니문 준비하실때 도움이 되길 바래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허니문의 시작을 착륙과 함께 시작하게 되었는데 미친 P의 계획으로…ㅎㅎ 새벽4시에 떨어지는데 첫 숙소를 아부다비로 예약해놓는 바람에 째꾸씨가 미친듯이 써치하여 두바이공항 픽업 가능한 아부다비 투어를 예약하여 7시부터 투어가 시작되었어요….미친 스케쥴이였던거죠… 아무렴 어때 일단 신나는데 ㅎㅎ 옆에 J인 째꾸씨만 괴롭 그잡채 첫 투어는 그랜드모스크였는데 투어의 경우 아바야를 대여해주는데 사실..대여다보니 이쁘지않기도하고 밤에 야경으로 보고싶어서 다시 오기로 했어요!! 투어가 거의 다시올곳을 정하는 느낌이였어요 두번째로는 카사르 알 와탄 대통령궁으로 굉장히 넓고 에어컨 빵빵쓰… 역사적인 이런거보다는 역시 오일머니..!
이런느낌이 강하다고 할까요 ㅎㅎ 세번째는 째꾸씨가 와보고 싶다던 페라리월드였는데 현재는 가장 유명한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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