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니입니다.
오늘은 캐치테이블 구경을 하다가 발베니메이커스 팝업스토어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술하면 빠질 수 없다보니 바로 예약을 해서 방문하게 된 성수동 발베니메이커스 팝업스토어 후기 입니다. 위스키러버라면 한번쯤 방문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방문했답니다.
(물론 제가 위스키러버는 아닙니다요) 입구부터 핫한 느낌이 가득한 성수동 팝업스토어 많은 분들이 팝업스토어를 가득 채우고 계셨고 제가 8시에 방문했는데 6시부터가 가장 사람이 많을 때 같더라구요! 급작스런 동생의 낄껴로 동생은 현장입장했습니다.
발베니 12년/14년/16년/21년 순으로 발베니의 숙성에 따라서 향을 직접 느껴볼 수 있었고 와인 시향할때처럼 다양한 냄새들을 추론하면서 스토어에 꾸며진 향과 비슷한 향이 나는지 대조해보면서 체험하는게 재미있었어요! 꽤나 진지하게 체험중인 째꾸씨 16년산에는 꽃향과 자몽향이 가득난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향이 난다' 보다는 향을 상상으로 그려본 향에 더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