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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에서 나의 한계를 만나다|HDEX × 피지컬: 아시아 팝업 ‘에이치덱스 도성’ 체험 후기

 성수에서 나의 한계를 만나다|HDEX × 피지컬: 아시아 팝업 ‘에이치덱스 도성’ 체험 후기

성수동 골목길 따라 걷다 보면 “이번엔 뭘 또 할까?” 싶은 순간이 오잖아요.

그럴 때 딱 보이는 피지컬아시아! 요즘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꼭 가보고싶었어요 처음엔 마감이라고해서 너무 아쉬웠는데 다른 팝업스토어 갔다가 다시오니까 현장대기 가능하다고해서 냉큼 섰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기운이 달랐어요 입구부터 조선시대 느낌으로 꾸며진 세트가 흥미를 끌었고 크고 강렬한 로고와 조명이 와 진짜 잘꾸며놨다 싶더라구요 현장에 들어서면 “미션을 통과해라”는 분위기가 팡팡! 조선시대 무관 복장을 한 알바분들도 너무 재미있고 친절하시더라구요 모르는 뒤에 남자 3분과 함께 팀이었는데 처음본 사이지만 응원하고 박수치고 정말 활기 넘치는 공간이었어요.

(응원해주신 남자3분 감사드립니다.....ㅠㅠ) 내가 도전한 5가지 미션 & 통과 후기 미션이 총 5개였어요 1. 해가 뜨는 곳 저 무거운봉을 들고 버티면 되는건데 여자는 5초 남자는 10초 였던가...

어지러워서 기억도 안나네요 제동생.....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