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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란라멘 하카타점 후기|후쿠오카 여행 마지막날, 공항 가기 전 점심으로 딱 좋았던 이유

 이치란라멘 하카타점 후기|후쿠오카 여행 마지막날, 공항 가기 전 점심으로 딱 좋았던 이유

후쿠오카 여행 마지막 날, 공항 가기 전에 점심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결국 이치란라멘 하카타점으로 갔어요. 사실 저는 몇 번 먹어봤는데 째꾸씨가 이치란을 한 번도 안 먹어봤다고 해서 “그럼 일본 여행 마무리는 이치란이지” 하고 결정했죠.

날짜는 12월 29일, 진짜 연말 느낌 물씬일 때였어요. 웨이팅 & 방문 분위기 점심시간대라 웨이팅은 약 20분 정도 있었어요.

둘이서 방문했고, 생각보다 줄은 빨리 빠지는 편이었어요. 확실히 하카타점은 여행 시작에 들르는 사람 여행 마무리로 들르는 사람 이 많더라고요.

캐리어 끌고 온 분들도 꽤 있었는데, 캐리어 보관 공간이 따로 잘 마련돼 있어서 공항 가기 전 들르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이 부분은 진짜 여행자 입장에서 너무 좋았어요 주문은 역시 기본 추천 세트 우리는 둘 다 기본 추천 라멘으로 주문했고, 차슈는 무조건 추가했어요.

(이건 진리…) • 면 익힘 / 국물 진하기 / 마늘 / 파 / 매운맛 → 전부 이치란 추천 기본 설정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