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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말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 거래량, 미분양 주택 통계

 26년 4월 말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 거래량, 미분양 주택 통계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과가 4월 말 기준으로 발표한 주택 통계의 핵심은 인허가와 착공, 분양, 준공실적 및 거래량과 미분양 현황으로 나뉘어 모아져 있다. 인허가는 1월~4월 누계 기준 79,371호로 전년 동기 대비 11.8% 감소했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43,613호로 15.4% 감소, 지방이 35,758호로 7.1% 감소했다. 유형별로 아파트 누계실적은 14.4% 감소했고 비아파트는 6.9% 증가했다.

1월~4월 주택 착공 누계실적은 71,650호로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7,170호로 3.1% 증가했고 지방은 34,480호로 전년 대비 49.9% 큰 폭의 증가를 보였다. 유형별 누계로는 아파트가 61,947호로 27.2% 증가했고 비아파트는 9,703호로 6.3% 감소했다.

4월까지 누계 분양(승인) 실적은 71,617호로 전년 동기 대비 71.8%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76.5% 증가, 지방은 66.3% 증가로 분양 실적이 작년 대비 크게 늘었다. 유형별로는 일반분양 51.5% 증가, 임대주택 398.3% 증가, 조합원분 99.5% 증가 등으로 증가 기조가 뚜렷하다.

실제 시장에 실물 공급되는 준공 실적은 4월까지 전국 누계 75,230호로 전년 동기 대비 45.9% 감소해 크게 줄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41% 감소, 지방이 50% 감소했다. 유형별 누계 실적으로는 아파트 65,743호로 49.2% 감소했고 비아파트는 9,487호로 3% 감소했다.

주택 거래량 부문으로는 올해 1월~4월까지 주택 매매 누계 실적이 260,965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7%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0.5% 증가했고 지방은 14.9% 증가해 5년 평균보다 높다. 4월까지 누계 전월세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했고 지역별로는 수도권 6.9% 증가, 지방 9.8% 증가하였다. 4월까지 누계 월세 거래량 비중은 68.5%로 전년 동기 대비 8.1% 포인트 증가해 월세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4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65,179호로 전월 대비 0.2% 감소했으며 준공 후 미분양은 29,504호로 전월 대비 3%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17,298호로 7.1% 감소했지만 지방은 47,881호로 전월 대비 2.6% 증가했다. 첨부파일 260529(석간) 본문에 언급된 주택통계 파일은 PDF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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