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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차인지 모르겠지만 주간챌린지

 몇주차인지 모르겠지만 주간챌린지

요따구로 써도 인정 해줄지 모르겠지만 ㅋㅋ 매주 까먹지 않고 열심히 써보는 중. 하는일이 너무 많아 진짜 지친다 이번 주 월요일에 간만에 홍대가서 뜨거운 날씨를 느꼈다.

항상 습하고 무더운 불쾌한 여름 날씨였어서 나가기 싫었는데 이 날은 원래 한국 여름 이랬자나.. 싶을 정도로 뜨겁고 햇살좋은 여름 이었다.

연남동도 돌아다니고 남준존에서 사진도 찍고 ㅋㅋ 카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조금 힐링이 되었다. 항상 시궁창 같은 상황이 생기더라도 내 평생 진짜 인복 하나는 타고난 것 같다.

물론 사람 때문에 힘든 경우가 더더 많긴 했지만, 진짜 힘들 때 꼭 손 내 밀어주는 사람 한명씩 있다는 것은 얼마나 축복받은 상황인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아무래도 이런 사람들 때문에 살아가는 것 같다.

이번 주는 정말. 블로그에 쓰기 힘든 뭔가 그런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머. 앞으론 자랑할 일이나 좀 많았음 좋겠다.

아 그리고 구글넘들 유튜브넘들아 거의 일년가까이 영상 안올리는데 지들 멋대로 내 ...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