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도 진짜 너무 빠르게 가는 구나 추석까지 끼어 있어서 더더욱 빠르게 날아가 버렸다. 꼭 명절 전후 너무 정신없다가 명절 때 정비 좀 해야지..
하지만 그냥 그대로 끝나버리고 만다. 그렇다고 놀거나 제대로 쉰 것도 아닌데.
연휴 이후로는 여러모로 대목이고 일을 해야 할 것들이 많은 시기이다. 반면에 가장 놀고 싶은 시기이도 하고.
겨울을 싫어하는 나는. 진짜 월동 준비라도 하듯이 못 놀았던 것들 다 놀아야 하고..
겨울에 못 놀 것들 미리 다 놀아야 하는 계절. 근데 할일 와이리 많노.
놀아야 할 것인가 일해야 할 것 인가 ㅋㅋ 둘다 하지 못하는 이.. ㅋㅋ 그 와중에 업무 장비는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슈퍼컴퓨터에 이어서 슈퍼의자 구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석 연휴 탓인지 모르겠으나 주문 제작되는 이 의자는. 하필 내가 추석연휴 때 주문하는 바람에 밀리고 밀려서 다음주는 되어야 설치기사님이 오신다고 한다 흑흑.
솔직히쇼파도 아니고 의자를 이렇게 해준다니 신기하긴 했는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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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9월 아마도 둘째주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