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현타오네 ㅎㅎ 안그래도 하루하루 일주일일주일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간다고 느꼈는데 챌린지를 하면 그것이 더 크게 느껴진다. 항상 24시간이 뭐가 이리 부족한지 하고 싶은건 왜이렇게 많은지 욕심을 좀 내려놓고 싶은데도 자꾸만 하고 싶은 것만 많다.
어릴 때 부터 가장 이해 안가던 것들. 킬링타임.
시간이 안가. 지루해.
재미없어 .. ㅋㅋ 할 것이 얼마나 많은데 ㅠㅠ 집에만 갖혀 있어도 난 심심하지가 않다.
어찌저찌 신기하게 코로나가 날 계속 피해가는데 코로나 없이도 자체격리(?!)로 2-3주 집에만 있는 경우도 있고.
ㅋㅋㅋ 내내 나갈 때도 있고. 밖에서던 안에서던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ㅋㅋ 오히려 하고 싶은건 많은데 할 시간이 매번 부족하다 왜냐하면 하는 것이 이미 많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두 뭐가 많아서 시간을 좀 분배해야 할 것 같아서 하는 일들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솔직히 일일히 하다가 너무 지쳤다 . 이 마저도 할일이 추가되어서 ㅋㅋㅋ 그리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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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9월 3주차 챌린지